SKIP TO MAIN CONTENT

SBS News Outlines…2022년 2월 17일 저녁 주요 뉴스

Australia's unemployment rate plummeted to the lowest rate in 48 year
Australia's unemployment rate plummeted to the lowest rate in 48 year Source: AAP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Published

Updated

By Leah Na

Source: SBS


Skip to podcast episode content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Highlights

  • NSW 주, 빅토리아 주 내일부터 코로나19 일부 규제 완화
  • 모더나 백신, 6세-11세 접종 잠정 승인
  • 석탄 화력 발전소 폐쇄 발표에 NSW 주 정부 송전 배터리 구축 발표
  • 호주 실업률 4.2%, 12월부터 13년 만에 최저치 유지
  • 20대 대선 D-20, 양강 후보 수도권 공략

이 시각 간추린 주요 뉴스

-뉴 사우스 웨일스(NSW) 주의 코로나19 규제가 내일부터 일부 완화됩니다. QR 코드 체크인은 나이트클럽과 음악 축제를 제외한 곳에서는 요구되지 않으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25일부터 사라집니다. 도미닉 페로테이 NSW 주 주총리는 오늘 이러한 변경 사항을 발표하며 주민들의 희생으로 몇몇 규제 완화를 가능케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빅토리아 주 정부도 내일부터 코로나19에 대한 규제 완화가 시작됩니다. 내일 저녁 6시부터 빅토리아 주에서는 2스퀘어 미터당 1명의 고객을 받을 수 있는 규정이 모든 식당과 요식업체, 엔터테인먼트 장소에서 폐지됩니다.

-호주 식약처가 코로나19 모더나 백신을 6세에서 11세 사이 어린이게 사용하는 것을 잠정적으로 승인했습니다. 식약처는 아이들이 모더나 백신을 4주 간격으로 2번 맞아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모더나는 화이자에 이어 호주 초등학생들에게 승인된 2번째 코로나19 백신입니다.

-주 내 몇몇 석탄 화력 발전소에 대한 폐쇄 계획들이 속속들이 발표되자 NSW 주 정부는 이에 대한 대응으로 700메가 와트 규모의 송전 배터리를 구축할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앞서 오리진 에너지는 뉴 사우스 웨일스(NSW) 주 에라링(Eraring)에 위치한 호주 최대의 석탄 화력 발전소의 폐쇄를 2025년으로 7년 더 앞당길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오리진은 주주들에게 보낸 통지 서안에서 호주가 탄소 순 배출 제로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석탄 화력 발전소의 철수를 가속화시키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호주의 실업률이13년만에 최저치인 4.2%로 12월부터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주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발발로 인해 근무 시간은 8.8% 감소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에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격리해야 돼 연차나 코로나19 휴가를 써야 했던 현실이 반영됐다고 통계청이 밝혔습니다.

-고국에서는 20대 대선이 20일 꼭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양강 후보는 오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격돌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촛불집회 상징성을 지닌 광화문 광장에서, 윤석열 후보는 '대장동 의혹' 발원지인 경기 성남시를 찾아 핵심 메시지를 띄웠는데요.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sbs.com.au/language/coronavirus를 통해 코로나19 뉴스와 정보가 63개 언어로 제공됩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