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5일 수요일 저녁의 SBS 뉴스 아우트라인입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가 919명의 지역 감염 신규 확진자와 두 명의 사망자를 기록한 가운데 시드니 병원에서 코로나 19 환자를 치료하는 폐 전문의가 직접 목격한 일부 심각한 증상을 생생하게 설명했습니다. 루시 모건 박사는 일부 환자는 호흡과 혈압 유지를 위해 결국 의료기기에 의존해야 했다며,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중환을 피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서호주주가 오늘 밤 자정을 기해 주계 이동 제한 조치를 변경하고, 뉴사우스웨일스주를 극히 위험한 지역으로 지정합니다. 이에 따라 주정부 관료와 연방 정부 관료만 서호주 진입이 허용되며 이들은 서호주 도착 후 14일간 격리를 해야 합니다. 로저 쿡 주 보건장관은 뉴사우스웨일스주에 대한 초강경 조치 시행의 정당성을 옹호했습니다.
-그렉 헌트 연방 보건장관은 노인케어 근로자 가운데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 수가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17일부터 모든 주거형 노인케어시설 직원에 대해 백신 접종이 의무화됩니다. 헌트 장관은 이 같은 백신 의무화 결정으로 백신 접종자가 늘고 있다며 만족을 표했습니다.
-캐런 앤드류스 내무장관은 호주가 8월 18일 대피 작전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2650명을 아프가니스탄에서 대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앤드류스 장관은 간밤 다섯 편의 항공편을 통해 955명이 대피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이 8월 25일 수요일 저녁의 SBS 간추린 주요 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