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노동당, 임금 착취 처벌 강화 추진

7/11 is facing allegations of underpaying workers
7/11 is facing allegations of underpaying workers Source: AAP

연방 야당이 공개한 새로운 정책 아래에서 직원을 착취하는 사업주는 실형과 거액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Published

Updated

By Jin Sun Lane, Brooke Boney

Source: SBS



Skip to podcast episode content

연방 야당이 공개한 새로운 정책 아래에서 직원을 착취하는 사업주는 실형과 거액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지난해 편의점 체인 세븐 일레븐에 대해 조직적 임금착취 주장이 제기된 후 아직 착취 규모와 범위가 다 드러나지 않은 상태이다.

 

노동당은 이 같은 노동자 착취를 영원히 뿌리 뽑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빌 쇼튼 연방 야당 당수는 마이어, 세븐 일레븐 같은 대기업에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