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야당이 공개한 새로운 정책 아래에서 직원을 착취하는 사업주는 실형과 거액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지난해 편의점 체인 세븐 일레븐에 대해 조직적 임금착취 주장이 제기된 후 아직 착취 규모와 범위가 다 드러나지 않은 상태이다.
노동당은 이 같은 노동자 착취를 영원히 뿌리 뽑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빌 쇼튼 연방 야당 당수는 마이어, 세븐 일레븐 같은 대기업에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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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By Jin Sun Lane, Brooke Boney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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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편의점 체인 세븐 일레븐에 대해 조직적 임금착취 주장이 제기된 후 아직 착취 규모와 범위가 다 드러나지 않은 상태이다.
노동당은 이 같은 노동자 착취를 영원히 뿌리 뽑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빌 쇼튼 연방 야당 당수는 마이어, 세븐 일레븐 같은 대기업에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