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의 간추린 주요뉴스를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습니다
- 조쉬 프라이든 버그 연방 재무장관이 금융권 로열커미션 최종보고서에 대한 정부 대응에 있어 최우선 순위는 금융권에 대한 국민의 신뢰 회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열커미션의 최종 보고서는 오늘 연방총독에게 제출됐으며 다음주 월요일 호주동부표준시로 4시 10분에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 2017년 이라크 내 IS 격퇴를 위해 호주군이 동참한 공습으로 민간인 최대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민간인 사망 소식에 가슴 아프다면서도 여전히 호주방위군의 역할을 강하게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고국에서는 업무상 위력을 이용해 수행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됐다.
-마누스 난민 수용소 수감자, 베루즈 부차니 씨가 호주 문학상 중 상금 규모가 가장 큰 '빅토리아주 주총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쿠르드인 전널리스트인 부차니 씨는 마누스 섬 수감생활을 생생히 기록한 작품, <산 외엔 친구가 없다: 마누스 수용소에서(no friend but the mountains: writing from manus prison )>로 빅토리아주 주총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부차니 씨는 인류와 인간의 존엄에 대한 승리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