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1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의 간추린 주요뉴스를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SBS 한국어 프로그램 간추린 주요뉴습니다.
최근 열린 북중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 문제가 아니라 북한이 원하는 한반도 비핵화 방안에 대한 협상 방안을 논의했을 것이라는 워싱턴 한반도 전문가들의 분석이 제시됐습니다.
한국 사법 농단 의혹의 정점으로 내몰린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오늘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양대법원장은 대법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부덕의 소치로 인해 모든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습니다.
호주 대학 졸업자들의 풀타임 취업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대학을 졸업하고 4개월 안에 풀타임 일자리에 취업한 졸업생은 지난해 72.9%를 기록했습니다.
연방정부의 핵심 각료 마티어스 코먼 재정장관이 지난 6월 22일 하룻동안 국내 공무 출장 항공료로 3만7천 달러를 지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주요 도시에서 펼쳐진 뮤직 페스티벌이 마약으로 얼룩지면서 ‘마약성분 검사’의 필요성이 적극 부각되고 있지만 정부와 경찰은 결사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마약성분검사제도를 도입할 경우 자칫 불법 약물이 활개치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정부당국의 우렵니다.
이상이 1월 11일 금요일 저녁의 SBS 한국어 주요 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