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5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의 간추린 주요뉴스를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습니다
-아들을 돕기 위해 자신의 지위를 오용했다는 혐의를 받은 마이클 크랜스톤 전 호주 국세청 부청장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크래스톤 전 호주 국세청 부 청장은 “이런 혐의로 기소됐을 때 완전히 충격을 받았다”며, 형사 소송 절차를 받게 되리리고 결코 생각해 본적이 없다는 심정을 밝혔습니다.
-지역 랭귀지 스쿨 700여 곳을 북돋우기 위해 노동당이 800만 달러의 자금 지원을 계획 중인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노동당의 계획에 따르면, 비영리 목적의 지역 랭귀지 스쿨들은 자원을 업그레이드하고, 교사 훈련을 개선하며, 취학 전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장하기 위해 최대 2만 5000달러의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가 소위 ‘큰 압력’이라고 불리는 에너지 법안을 보류한 것과 관련 국민당과 자유당 사이 불화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고국에서는 자유한국당 5·18 망언과 관련해 이종명 의원 제명 결정을 내렸지만, 후폭풍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