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3월 27일 금요일

"returning the bond for tenants is not impossible, but the house must be in good condition when vacated"

Source: Wikimedia

2020년 3월 27일 금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해외에서 입국하는 호주 국민을 대상으로 더욱 강화된 격리 규정이 적용된다. 연방 정부는 오는 토요일 자정을 기해 해외에서 귀국하는 모든 호주 국민은 입국지 내 호텔 또는 그 외 숙박시설에서 2주간 자가격리 후 집으로 갈 수 있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March 27) 3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3100명(3166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이런 가운데 호주 최고의료책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심각히 받아들이고 이행할 것을 국민에게 거듭 당부하고 있다.

-연방 야당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모든 세입자의 강제 퇴거를 금지하기로 한 뉴질랜드와 영국의 조치를 호주 정부가 따를 것을 촉구하고 있다.

-고국에서는 중국의 외국인 입국 전면 금지 조치에 대해 외교부가 싱하이밍 중국 대사를 초치해 항의했다.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 5000명을 넘어서며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다 발병국이 됐다.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3만 명을 넘어서고, 누적 사망자도 2만4천여 명으로 늘었다.


Share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