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5월 27일 수요일

A general view of the Al Kuwait, a live export ship docked in Fremantle harbour on Tuesday, 26 May, 2020.

The Al Kuwait, a coronavirus-stricken live export ship docked in Fremantle harbour on Tuesday, 26 May, 2020. Source: AAP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

-퀸즐랜드주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30세 남성이 국내 코로나19로 인한 최연소 사망자로 기록된 가운데 퀸즐랜드주 당국이 잠재적 신규 감염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에 착수했다.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서호주주에 정박한 생양 수출선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NSW주정부가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 차원에서 향후 12개월 동안 공공 부문의 임금을 동결하겠다고 발표했다. 공공부문 근로자 41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되며 이로 인한 예산 절감액 30억 달러는 보건 및 일자리 부문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호주연방경찰이 유출된 기밀문서를 토대로 기사를 작성한 뉴스콥 정치부의 아니카 스매서스트 기자를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고국에서는 윤미향 당선인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내부에서도 윤 당선인이 직접 해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이용수 할머니의 두 번째 기자회견 뒤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윤 당선인의 사퇴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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