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9일 목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계절 조정 수치로 지난달 호주 실업률이 5.3%로 상승했습니다. 풀타임 취업자 수가 15,500명 감소하면서 불완전고용률도 약간 올라 8.6%를 기록했습니다. 노동당 예비 고용장관인 브렌든 오코너 의원은 상당히 큰 감소 폭이라고 말했습니다.
- 호주가 유엔 기후 정상회의에서 연설이 불허된 석탄지원국 그룹에 포함됐습니다. 아미나 모하메드 유엔 사무부총장은 이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국가는 2050년까지 순 배출 제로를 약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2018-19 회계연도 연방 예산이 7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국가장애보장제도(NDIS)에 예상보다 46억 달러가 적게 지출된 것이 적자 폭 감소에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조쉬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이들 수치는 좋은 소식이라며 만족을 표했습니다.
- 강제추방에 직면한 타밀 일가족이 호주에 머물면서 비자 신청 처리를 기다릴 수 있게 됐습니다. 연방 법원 판사는 막내딸이 유효한 비자 신청을 한 만큼 이민법하에서 그를 강제로 추방할 권한이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