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8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의 간추린 주요 뉴스
- 중국이 호주산 와인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이먼 버밍햄 연방 통상장관은 중국과 건설적인 논의를 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도 해당 덤핑 의혹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 호주국경수비대는 수용시설에서 200여 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한 결과 확진자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이클 아웃람 대장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국가 대응과 관련해 수용자와 주기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 빅토리아주에서 222명의 코로나19 감염자와 17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빅토리아주 주민에게 아주 경미한 증상이라도 있으면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절정기 소비자 습관 및 태도에 관한 연구에서 응답자의 절반가량이 집세 지급 능력을 우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정책연구소 로렌 솔로몬 CEO는 재택근무 인구가 많아지면서 겨울철 난방비를 우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 고국에서는 교회 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다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이번 주가 코로나19의 전국 확산 여부를 가를 중대 고비가 될 것이라면서 서울, 경기 지역 주민에게 꼭 필요한 경우 외에는 외출하지 말고 집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