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starting June 12 2026

SBS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 – 2월 19일 화요일

Daily national news highlights from SBS Korean Program.

SBS Radio Korean News Bulletin Source: SBS Korean program

2019년 2월 19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Published

By Jin Sun Lane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2019년 2월 19일 화요일 저녁의 SBS Radio 한국어 뉴스 간추린 주요 소식을 팟 캐스트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 마티어스 코먼 연방 재정 장관에 대해 대가성 무료 가족여행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코먼 장관은 자신은 “정말로” 항공료를 냈다고 “생각”했다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코먼 장관은 자신이 이 업체의 선정 및 선정 절차와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했지만, 킴벌리 키칭 노동당 상원의원의 계속된 질문에 사장인 번스 씨를 통해 직접 예약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 마이클 페줄로 내무부 행정차관은 난민 의료 이송법이 밀입국 알선업자에게 호주 역외심사제도가 와해되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법은 현재 마누스섬과 나루우에 있는 난민과 난민희망자에 국한돼 적용되지만, 페줄로 차관은 그럼에도 이것이 호주 국경보호정책 완화로 비쳐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중국 외무부는 호주 주요 정당 해킹 사건과 관련해 중국을 비난하려는 시도는 중국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려는 중상모략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겅슈앙 중국 외무부 대변인은 중국을 배후로 보는 언론 보도는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말했습니다.

 

- 빌 쇼튼 연방 야당 당수는 피터 더튼 장관 하에서 내무부 운영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호주 국경수비대는 인적 오류로 인해 하킴 알-아라이비 선수의 난민 지위 사실이 호주 연방 경찰에 전달되지 않아 그가 태국에서 체포됐다고 시인했습니다.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이것이 중대한 실수이며 더튼 장관이 내무부 행동에 대해 더 큰 책임을 져야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북미 정상회담이 다음 주로 다가온 가운데 김혁철 북한 대미 특별대표가 회담 장소인 베트남 하노이로 가기 위해 오늘 오전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김 특별대표 일행은 하노이에서 미국 측과 의제와 합의문 조율을 위한 실무협상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이 오늘의 주요 소식입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