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가 타스마니아주 재키 램비 무소속 상원의원의 결정표를 확보하는 데 성공한 후 논쟁거리였던 난민환자 이송법이 결국 폐지됐다.
램비 상원의원은 울먹이며 정부 법안에 대한 지지를 확인했지만, 찬성표를 던진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노동당과 녹색당은 ‘뒷거래’가 있었다며 비난하고 나섰지만,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이를 부인하고, 난민환자 이송법 폐지로 국경 안보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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