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대마초를 구하기 위한 신청이 늘었지만, 녹색당은 연방정부의 새로운 접근제도가 실제로는 입수를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한다.
의료용 대마 합법화 조치의 일환으로, 현재 정부 제도하에서 그리고 당국의 인가를 받은 처방권자를 통해 대마를 구할 수 있다.
2016년 의약품관리국은 대마초를 금지약물 대신 의료용으로 통제받는 약물로 분류했다.
이것은 대마초 재배 합법화와 함께 환자와 의사가 더 손쉽게 의료 목적의 대마에 접근하도록 하려는 조치였다.
하지만 리처드 디 나탈레 녹색당 당수는 의료용 대마에 접근하는 일이 더 어려워졌다고 주장한다.
보건부는 의료용 대마에 대한 접근신청이 늘었지만, 이를 처방할 수 있는 처방권자 수는 증가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