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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를 위한 고용프로그램

migrant worker
migrant worker Source: SBS

이민자들은 언어장벽을 비롯한 여러가지 장벽으로 인해 자신의 경력을 살려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만큼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시드니에 있는 한 상업 주방이 지역 사회의 조그마한 후원에 힘입어 이 상황을 개선 하는데 앞장 서고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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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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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은 언어장벽을 비롯한 여러가지 장벽으로 인해 자신의 경력을 살려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만큼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시드니에 있는 한 상업 주방이 지역 사회의 조그마한 후원에 힘입어 이 상황을 개선 하는데 앞장 서고 있어 화제다.


서리 힐에 위치한 웨슬리 미션스 에드워드 이가 롯지의 작은 주방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티와이 벨링햄 셰프.

시드니의 타이 레스토랑 주방에서 14 년 동안 지휘를 해 온 권위있는 셰프이며 뉴욕에서 2 년동안 자신의 레스토랑을 운영을 했을만큼 대단한 사람이지만, 지금은 주방 일을 배우고자 하는 학생 무리들을 위해 라자냐를 열심히 플레이팅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쿡킹 클라스가 그렇듯이 이곳의 참가자들도 기초부터 착실히 다지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 준비부터, 조리법, 그리고 속도까지 말입니다. 하지만 이 요리 교실이 갖고 있는 독특한 다른 점은, 새로운 호주 이민자들 그리고 장기 실업자들로 학생 군단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죠.

 

비영리 단체인 브라잇 호스피탈리티는 2012 년 설립 된 브라잇 엠플로이먼트 즉 밝은 고용 센터의 지사로 지난 해 8 월 시작했습니다.

여기서는 지역의 새 이민자들에게 주방 기술을 가르치는데요, 이론과 더불어 실무 트레이닝까지 이어집니다. 여기서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사람들을 각 식당의 필요한 부분에 보내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 한다는 것에 목표를 두고 진행됩니다.

 

오를 수 있는 데 까지 높이 올라 볼 것이라는 브라이트 호스피탈리티는 2020 년까지 최소한 2 십 5 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 자리들은 새 이민자와 장기 실업자들이 부지런히 기술을 배우고 익혀 채워나가게 할 것이라는 꿈을 계획하고 진행할 것이라고 다부진 결심을 드러냅니다.

 

지역 주민들의 열렬한 성원 속에 진행되는 브라잇 엠플로이먼트 프로그램… 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는 이 사회에 돌파구는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방영된 Migrant kitchen a pathway to employment 는 S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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