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맥켄지 국민당 부당수가 상원 예산심의에서 질문 공세를 당하고 있을 때 당 내부에서는 일부 평의원들이 자리에 없는 부당수를 비판하며 불신임안을 제기하겠다고 위협했다.
이들은 자신이 오랫동안 요구해온 낙농업 행동강령 도입이 갑자기 상원에서 원내이션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한 협상 카드로 건네진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자신들이 요구할 때는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며 미루다가 핸슨 의원이 요구하니 바로 들어줬다며 불만을 터뜨린 것이다.
하지만 대런 체스터 보훈장관을 비롯한 당 중진들은 즉각 맥켄지 부당수를 옹호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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