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이 계속되고 있고, 김일성 주석의 생일을 앞두고도 도발은 이어졌지만 김정은 위원장은 태양절에 딸 주애와 함게 축구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확인돼 그 의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ey Points
- 김정은 , 태양절 금수산궁전 참배하지 않고 축구 관람...딸 주애 대동
- 김정은, 대외적으로 군사력 과시...내부적으로 민생 행보 노린 듯
- 한국정부, 북한 도발에 대한 자신감 vs. 국민적 안보 불감증
해설: 시사 평론가 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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