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명이 넘는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유전자검사를 통해 안전하게 항암제 치료를 생략할 수 있는 환자를 식별해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가장 흔한 종류의 유방암 진단을 받은 초기 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의사들은 이 유전자검사를 통해 초기 암을 분석하면 수술과 호르몬 치료만으로 치료할 수 있는지를 알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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