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로 다가온 NSW주총선을 앞두고 다수의 이민자 출신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양당은 이민자 표심을 잡기 위해 막판 유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사우스웨일스 주총선이 이번 주말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들의 막바지 선거전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총선에 후보로 나선 이들 가운데 다수가 문화적으로 다양한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마이크 베어드 주총리는 일요일 시드니에서 자유당 선거 캠페인을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자유당 연립이 노동당을 앞서지만, 베어드 정부가 주 하원에서 차지하고 있는 기록적인 과반은 위협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진선 프로듀서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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