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해에 넓게 펼쳐진 대호주만에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한 해양 생물이 대거 서식한다.
이곳은 멀리 떨어져 있는 데다 바다가 거칠어 비교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다수의 대형 정유업체가 대호주만 유전개발에 관심을 표명했다.
노르웨이 업체인 스테이트오일 사는 지난해 영국 BP 사로부터 두 개의 탐사 허가를 이전받으면서 가장 최근 대호주만 탐사 대열에 합류했다.
[오디오 다시 듣기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상단의 포드캐스트 버튼을 클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