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의 국회는 지난해 7월 발의된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을 212일 만에 통과시켰다.
고국의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지난해 7월 발의된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을 212일 만에 통과시켰습니다. 특히 어제 본회의는 17석의 국민의당이 제2야당으로 참여해 표결권을 행사한 첫 회의였습니다. 향후 국민의당이 새누리당과 더민주 사이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맡을 수 있을지? 또한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의 남아 있는 쟁점은 무엇인지? 서정식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눕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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