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슨 총리, ‘경찰청장에 수사 외압 전화? 책무 다하려 한 것’ 항변

Australian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speaks during House of Representatives Question Time at Parliament House in Canberra

Başbakan Scott Morrison, devlet kurum sayısında indirim kararı aldı. Source: AAP

스콧 모리슨 총리가 위조 문건 의혹과 관련해 앵거스 테일러 에너지 장관을 수사하는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청장에게 직접 전화해 수사 외압이라는 비난을 받는 가운데, 모리슨 총리는 자신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문의한 것이라며 항변했다.


앵거스 테일러 연방 에너지 장관으로 촉발된 스캔들에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가 끌려들어 간 형국이다.

모리슨 총리는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청장에게 전화해 테일러 장관이 사용한 조작된 문건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문의한 후 수사 외압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노동당은 모리슨 총리가 경찰청장에게 전화한 것이 각료 행동기준을 위반한 것이라고 문제를 제기한다.

하지만 모리슨 총리는 자신은 노동당이 요청한 일을 한 것뿐이며 해당 통화에서 부적절한 내용이 전혀 없었다고 항변한다.

[상단 이미지상의 재생 버튼을 클릭하시면 팟캐스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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