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마 씨는 SBS 한국어 방송 청취자에게 가장 드리고 싶은 음악 선물로 Reminiscent(회상)를 선택했다. 소중한 것을 종종 잊고 사는 우리에게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다시 일깨워주는 음악이기 때문이다.
한국 현대 클래식 뮤지션인 이루마 씨가 호주 최초의 단독 콘서트를 위해 애들레이드와 멜번, 시드니를 방문한다.
SBS 한국어 방송과 한 특별 인터뷰에서 이루마 씨는 그의 삶과 음악 또 콘서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Share
LIVE, FREE and EXCLUSIVE
Published
Upda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한국 현대 클래식 뮤지션인 이루마 씨가 호주 최초의 단독 콘서트를 위해 애들레이드와 멜번, 시드니를 방문한다.
SBS 한국어 방송과 한 특별 인터뷰에서 이루마 씨는 그의 삶과 음악 또 콘서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