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원회가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지방 및 시골 거주자 대부분이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이미 고통 받고 있다.
호주 지방 및 시골 지역사회에 걸쳐 2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해법을 직장과 매일의 삶에 도입하며 많은 이들이 자체적으로 온난한 조건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를 용이하도록 도운 지역사회 단체 중 한 곳은 Community Power Agency였는데요, 이 단체는 지역사회 소유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수립을 돕고 있습니다.
그녀는 해당여론조사에 참여한 지방 거주자의 최소 90%가 기후변화의 영향을 이미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82%는 특히 가뭄과 홍수, 그리고 이것이 농작물 생산과 식량공급에 미칠 파급에 대해 실제로 우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처럼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한 상당한 공감이 지방 거주민들 사이에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기후변화의 영향에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이손 디렉터는 지방과 시골에 거주하는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Community Power Agency는2011년에 단 두 가지 지역사회 에너지 프로젝트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Community Power Agency가 시행 중인 프로젝트는 최소 50가지 입니다.
하지만 아이손 디렉터는 지역사회는 기후변화 영향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정책 입안자들이 더 많은 리더십을 보이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또 46%의 응답자가 석탄화력발전소를 단계적으로 없애야 한다고 믿으며 53%는 태양력을 에너지원으로 선호하며, 그 다음으로 풍력과 수력을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74%의 응답자는 기후 변화를 무시하면 현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으며 응답자의 3분의 2는기후 변화대응에 연방정부가 선두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