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모리슨 연방 재무장관은 주택구매력이 복잡한 이슈이고 턴불 정부가 많은 시간을 들여 적절한 정책을 마련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내 집 마련은 모든 호주인의 꿈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은 말 그대로 그저 꿈이 되어버리는 상황이다.
연방정부는 많은 국민이 첫 주택을 구매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인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재무장관은 공급을 늘리면 주택 가격이 하락하고, 이에 따라 내 집 마련이 조금 쉬워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 복잡한 개발규제를 부동산 가격 상승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모리슨 장관은 그러면서 주와 테리토리를 향해 토지 공급을 늘려 사람들의 내 집 마련 꿈 실현을 도우라고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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