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토요일 주총선을 앞둔 남부 호주에서 막바지 선거전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선구운동 마지막 주에 제이 웨더럴 주총리와 스티븐 마샬 야당 당수는 모두 일자리 확충 방안을 제시하며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다.
닉 제노폰 SA-베스트당 당수는 애들레이드 남부 포트 스탠백 정유공장부지 재개발을 요구하며 양대 정당을 겨냥했다.
SA 베스트 당은 47개 지역구 가운데 36곳에 후보를 내고 양대 정당과 겨루고 있다.
강력한 제3의 경쟁자로 인해 선거 구도가 더 복잡해졌고, 많은 유권자는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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