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지는 턴불 정부가 마침내 건물건설 노조의 불법행위 규제를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다며 ABCC 재도입을 환영했다.
호주건물건설위원회 재건 법안이 2016 의회 회기 마지막 주에 통과됐습니다.
디에이지는 건물건설 분야에 폭거와 부패의 명백한 증거가 존재하며, 로열커미션에 수많은 고위 및 중간급 노조 간부와 기업의 부패 행각에 관한 사실들이 제출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디에이지는 ABCC 재건을 노동당이 반대해온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합니다.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근로자를 대신해 그들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협상에 임하는 것이 노조의 역할일 텐데요, 디에이지는 위협 전술과 폭거를 감행해 고용주를 협박하거나 부정한 방식으로 금전적 이득을 보는 것은 노조의 역할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디에이지는 건물건설 업계 내 더욱 강력한 감독기관이 필요하다는 건 자명하며, 고질적이자 뿌리 깊은 부패에 효과적으로 대항하기 위해서는 호주건물건설위원회의 권한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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