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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지: 멜번 테러 모의, 증오의 힘에 굴복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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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지는 기독교인과 무슬림, 종교인과 비종교인 모두의 협력으로서만 지역사회 내 우리를 해하려 하는 이들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며 증오의 힘에 굴복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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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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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지는 기독교인과 무슬림, 종교인과 비종교인 모두의 협력으로서만 지역사회 내 우리를 해하려 하는 이들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며 증오의 힘에 굴복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10년에 걸쳐 전세계를 공포로 뒤흔든 다수의 끔찍한 테러 행위를 목격해왔습니다.

이들 대부분의 사건은 이슬람이란 명목 하에 저지른 반인륜적 범죄로 무슬림 대부분이 비판하고 거부하는 신념과 행동을 지닌 이들에 의해 자행됐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주말을 앞둔 바로 지난 금요일, 멜번에서 동시 다발적 테러 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지역사회 내 젊은이들이 체포됐습니다.

이들이 목표지점으로 정한 곳은 멜번 명소인 페더레이션 스퀘어, 플린더스 스트릿 역, 세인트 폴 성당의 세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발생한 테러는 잔혹함과 상상을 초월한 범죄임을 입증했습니다.

디에이지는 멜번 테러 모의 사건이 많은 사람들에게 우려를 양산한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지금은 지구상의 평화와 모든 이들에게 선의를 보여야 하는 시기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멜번 테러 모의와 같은 범죄는 증오와 지역사회 분열을 양산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면서 증오에 결코 굴복해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독교인과 무슬림, 종교인과 비종교인 모두의 협력으로서만 지역사회 내 우리를 해하려 하는 이들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란 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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