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지: 수잔 리 스캔들, “의원 출장비 규정 수정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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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지는 의원과 공무원의 출장비용은 합당하게, 개인의 이익이 아닌 국민을 위해 항상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에이지는 출장비용과 관련해 사리사욕이 만연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합니다. 리 장관은 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도록 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되는 세비가 라이프 스타일 특전으로서 배가되고 있다는 확실한 인상을 남긴 가장 최근의 의원일 뿐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리 장관이 문제는 최근의 조사에서 그녀의 해명이 일치해오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녀는 애초에 남편과 함께 골드코스트로 출장 간 것은 관련 규정에 따라 이뤄진 것이었다고 말했지만 지금은 판단 착오였다며 당시 출장비용을 반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비로 2년 연속 새해를 골드코스트에서 보내면서 퀸즐랜드 여성사업가이자 정치 후원자를 만난 데 대한 그 어떤 타당한 이유가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세비를 둘러싼 스캔들로 정치 경력이 훼손된 이들의 목록은 긴데요, 하지만 여전히 세비 관련 제도의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치 후원금을 둘러싼 이슈와 마찬가지로 출장비와 관련한 사실이 드러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모호합니다.

디에이지는 의원과 공무원의 출장비용은 합당하게, 개인의 이익이 아닌 국민을 위해 항상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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