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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 호주가 생산하는 가스 위기

Origin Energy's facility at Curtis Island in north Queensland
Source: ORIGIN ENERGY

디오스트레일리안은 각 주정부는 새로운 가스 프로젝트의 탐사 및 개발에 대한 활동 중단과 금지 조치를 해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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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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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은 각 주정부는 새로운 가스 프로젝트의 탐사 및 개발에 대한 활동 중단과 금지 조치를 해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주 곳곳에 가스가 매장돼 있습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하지만 이 같은 중요한 연료인 가스를 사용하는 이들은 공급 및 가격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는데요,

호주는 액화 천연가스의 최대 수출국이 막 되려는 참이고 동해안 대부분에 걸쳐 탄층가스와 천연가스의 미개척 지대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공급 부족으로 작년 한 해 동안 가격은 두 배 인상됐습니다.

퀸즐랜드주의 대규모 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로 인한 생산량 대부분은 수출 계약에 발이 묶여 있으며, 생산량의 일부는 가정용으로 사용되지만 현존하는 가정용 보유량은 고갈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주정부는 새로운 가스 프로젝트의 탐사 및 개발에 활동 중단과 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디오스트레일리안은 이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저렴한 에너지 자원으로 축복받은 호주가 가스 비용 상승으로 사업과 가정을 힘들게 하면서 스스로 자기 발등을 찍는 것에 다름 아니라고 개탄합니다.

현재 빅토리아주의 회사들은 일자리 축소를 초래하는 심각한 비용 인상에 직면하고 있는데요, 디오스트레일리안은 호주 전역의 다양한 사업체에 압박을 가중하며 문제가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가 고용률과 번영 증진을 위해서는 경제성장 촉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그리고 예산 정상화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호주가 가진 혜택을 허비하는 것은 거의 범죄이자 호주의 에너지 자원 우위를 경쟁적 열위로 만드는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타스마니아주 역시 자원 탐사 및 개발에 일부 통제를 시행하고 있고 남부호주 주정부의 자유당 야당은 남부호주주 남동부 지역에서 셰일가스 개발에 사용되는 수압 파쇄법인 프래킹을 10년 간 하지 못하도록 하는 정책을 다음 주총선 공약으로 내세울 예정입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정치인은 사업체와 소비자에게 안심할 수 있는 적정 가격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정책결정을 할 의무가 있다는 걸 깨닫는 것이 몹시 요구되는 때라고 지적했습니다.

비용과 편리함을 떠나 가스가 주는 보너스는 물론 탄소기반 연료 중 가장 청정하다는 겁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따라서 환경론자들은 석탄에서 신재생에너지로의 이행 과정의 저탄소 배출 연료로서 가스의 사용을 장려해야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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