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연방 의회 회기 개막, 야당…'일자리 계획' 필요성 강조

General view of Parliament House in Canberra, Friday, March 20, 2020. (AAP Image/Lukas Coch) NO ARCHIVING

General view of Parliament House in Canberra. Source: AAP

연방 의회 회기 첫 주간은 코로나19 백신 배포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룬 가운데, 노동당은 코로나19 정부 지원금인 잡 키퍼, 일자리 지키기 정책의 미래에 대한 것들을 명확히 하려고 했다.


연방 정치인들이 올해 연방 의회 회기 개막을 맞아 전통적인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앤소니 알바니지 야당 당수와 함께 마누카에 위치한 세인트크리스토퍼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연방 의회 회기 첫 주간은 코로나19 백신 배포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룬 가운데, 노동당은 코로나19 정부 지원금인 잡 키퍼, 일자리 지키기 정책의 미래에 대한 것들을 명확히 하려고 했다.

알바니지 야당 당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경제 침체로부터 회복하기 위한 견고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알바니지 야당 당수는 “일자리에 대한 계획, 더 나은 호주 , 더 강력한 호주, 더 공평한 호주를 위한 계획이 필요하다”라며 “정부의 비전 부족으로 너무 많은 호주인들이 뒤 쳐져 있고, 뒤에 남겨져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재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봉쇄에 들어가 있는 서 호주. 캔버라에서 실시된 이번 의회에 소집된 서 호주 의원들에 대해서는 격리 면제가 허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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