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치인들이 올해 연방 의회 회기 개막을 맞아 전통적인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앤소니 알바니지 야당 당수와 함께 마누카에 위치한 세인트크리스토퍼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연방 의회 회기 첫 주간은 코로나19 백신 배포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룬 가운데, 노동당은 코로나19 정부 지원금인 잡 키퍼, 일자리 지키기 정책의 미래에 대한 것들을 명확히 하려고 했다.
알바니지 야당 당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경제 침체로부터 회복하기 위한 견고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알바니지 야당 당수는 “일자리에 대한 계획, 더 나은 호주 , 더 강력한 호주, 더 공평한 호주를 위한 계획이 필요하다”라며 “정부의 비전 부족으로 너무 많은 호주인들이 뒤 쳐져 있고, 뒤에 남겨져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재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봉쇄에 들어가 있는 서 호주. 캔버라에서 실시된 이번 의회에 소집된 서 호주 의원들에 대해서는 격리 면제가 허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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