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 2명이 시드니의 왕립 식물원 로열 보타닉 가든에 있는 나무에서 소변을 보다 순찰 중이던 경찰에 체포됐다.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 2명이 시드니의 왕립 식물원 로열 보타닉 가든에 있는 나무에서 소변을 보다 순찰 중이던 경찰에 체포됐다.
연합뉴스는 66살의 남성이 경찰에 저항하는 과정 중 다리와 어깨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고 법원에 출두 통보를 받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한편 또 다른 41세 남성은 노상 방뇨 혐의로 200달러의 벌금을 내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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