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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NAPLAN은 소외지역과 ESL 학생에 불리: 노조

Students at Edensor Park Public year 5 class sit the online trial

Students at Edensor Park Public year 5 class sit the online trial Source: SBS

교육노조는 소외지역 학생과 제2 언어를 사용하는 학생이 온라인 NAPLAN(나플란)으로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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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mar Dabbagh,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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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노조는 소외지역 학생과 제2 언어를 사용하는 학생이 온라인 NAPLAN(나플란)으로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우려한다.


호주 전역에 걸쳐 수천 개 학교가 온라인 NAPLAN의 테스트 작업을 시작했다.

십 년 전 처음 시작된 전국일제학력평가 NAPLAN은 매년 5월 3, 5, 7, 9학년을 대상으로 문해력과 수리력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에는 시험지와 필기도구를 이용하는 방식이었지만, 내년부터 컴퓨터 기반 시험으로 전환되기 시작해 2-3년 후에는 완전히 온라인상에서 시험이 치러지게 된다.

전국적으로 거의 4천 개에 달하는 학교가 현재 한 달간의 시험 시행을 진행하고 있다.

새로운 시험 방식을 통해 교사가 학생에게 더 잘 맞는 맞춤형 수업과 지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하지만 교육노조는 새로운 온라인 시험 양식의 폐기를 주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 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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