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빅토리가 스타 플레이어 버샤트 버르샤와 마코 로야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홈구장 도클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웰링턴 피닉스와의 4라운드 경기에서 화끈한 화력을 선보이며 웰링턴을 6-1로 제압했다.
멜버른빅토리 소속이었던 코스타 바바로스케와 구이 핑클러가 이적후 친정팀과 가진 첫 경기였지만 전반 초반에 두개의 패널티를 내주며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멜버른 빅토리의 라시드 마하지가 경기시작 3분만에, 파울을 범해 옐로우 카드를 받으며, 거친 경기를 예고한 양팀은 결국 6개의 경고와 1명이 퇴장을 당하며 접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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