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로직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 호주 내 주요 7개 도시의 경매 물량은 전 주에 비해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주간 경매 낙찰률은 70.8%를 기록했다.
코어로직의 발표에 따르면 2월 5일 일요일로 마감한 지난주 부동산 경매 물량은 한 주 전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다.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애들레이드, 퍼스, 타즈매니아, 캔버라 이들 7개 도시들의 지난주 전체 경매 물량은 867건으로 한주 전 경매 물량 368건에 비해 2.3배 늘어났다.
지난주 경매 물량 867건 중 낙찰률은 70.8%를 기록했으며 한 주전 71.6%보다는 조금 낮아졌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보면 지난주 경매 물량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 같은 시기에 이들 도시들의 전체 경매 물량은 916건으로 낙찰률은 70.1%를 기록했다.
도시별 경매 물량과 낙찰률이 궁금하시면 상단의 다시 듣기 (Podcast) 버튼을 통해 방송 내용을 확인하세요.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