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누롱족 출신의 원주민 호주인 작가 브루스 파스코 씨는 자신을 “평범한 호주인”으로 기술한다.
파스코 작가는 호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원주민 역사학자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인물이다.
최근 몇 년 동안 그는 호주인이 대대로 역사책을 통해 원주민이 단순한 수렵인 사회였다는 잘못된 믿음을 갖게 됐다는 견해를 피력해왔다.
그는 Dark Emu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이러한 시각에 이의를 제기하고 SBS 뉴스에서 바로 이러한 시각이 원주민 및 토레스해협 군도민 역사에 관한 가장 큰 오해라고 본다고 밝혔다.
[상단 이미지상의 재생 버튼을 클릭하시면 팟캐스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