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역사에 대한 흔한 오해

A nineteenth century engraving ot an aboriginal camp by Marmocchi

A nineteenth century engraving ot an aboriginal camp by Marmocchi Source: Getty Images

매년 7월 원주민과 토레스해협 군도민의 역사와 문화, 성취를 기념하는 NAIDOC 주간 기념행사가 호주 전역에서 펼쳐진다. 하지만 그들의 역사에 관해 여러 가지 잘못된 인식이 존재한다.


부누롱족 출신의 원주민 호주인 작가 브루스 파스코 씨는 자신을 “평범한 호주인”으로 기술한다. 

파스코 작가는 호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원주민 역사학자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인물이다.

최근 몇 년 동안 그는 호주인이 대대로 역사책을 통해 원주민이 단순한 수렵인 사회였다는 잘못된 믿음을 갖게 됐다는 견해를 피력해왔다.

그는 Dark Emu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이러한 시각에 이의를 제기하고 SBS 뉴스에서 바로 이러한 시각이 원주민 및 토레스해협 군도민 역사에 관한 가장 큰 오해라고 본다고 밝혔다.

[상단 이미지상의 재생 버튼을 클릭하시면 팟캐스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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