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지원이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와 이들을 돌보는 이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지만, 일부 가족과 간병인은 외부에 도움을 요청하기를 주저한다.
호주에서는 매일 250명이 치매 진단을 받으며 치매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치매는 호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사망원인이고 호주인 여성 사망의 가장 주된 원인이다.
현재까지는 알려진 치매 치료법이 없다.
적절한 지원이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와 이들을 돌보는 이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지만, 일부 가족과 간병인은 외부에 도움을 요청하기를 주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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