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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경매 낙찰률 45% 미만, 약세 지속

أبرز توقعات سوق العقارات في 2022

지난주 주택 경매 물량이 증가했음에도 경매 낙찰률은 45%를 밑돌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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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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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택 경매 물량이 증가했음에도 경매 낙찰률은 45%를 밑돌 것으로 예측됐다.


주택 경매 물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이 소강상태를 유지하면서 전국 주도의 11월 셋째 주 주택 경매 낙찰률이 45% 미만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측됐다.

코어로직(CoreLogic)의 주간 부동산 시장 지표에 따르면 전국 주도의 주택 매물수는 지난주 멜번의 3백 채를 포함, 4백 채가 증가한 2,735채였다.  

코어로직은 지난주 예비 경매 낙찰률(preliminary clearance rate) 45.5%가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 전 주 경매 낙찰률은 43.3%에 그친 바 있으며 작년 동기 경매 낙찰률 60.9%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주택시장 분석가들은 아들레이드, 브리즈번, 캔버라와 퍼스의 낙찰률이 소폭 상승했음에도 멜번과 시드니의 저조한 경매 낙찰률이 전반적 수치를 끌어내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주 시드니와 멜번의 경매 낙찰률은 각각 48.5%와 43.5%에 그쳤다.

반면, 애들레이드의 경매 낙찰률은 64.4%로 급등했으며 브리즈번, 캔버라와 퍼스 역시 경매 낙찰률과 매물수 모두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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