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인 탐험가가 남극에서 새 역사를 썼다.
제프 윌슨 박사가 남극 최고점인 돔 아거스(Dome Argus)에 최초로 발을 들인 탐험가는 아니지만, 지원 없이 단독으로 등정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윌슨 박사는 화요일(17일) 기준으로 39일간 남극에서 홀로 지냈다.
때론 연에 매달려 스키를 타고 때론 썰매를 직접 끌며 그는 2천 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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