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의원은 향후 매일 맞닥쳐야 할 난해한 의정 활동 및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특화된 교육과 적절한 소양교육이 강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화요일(8월 30일) 45대 연방의회가 공식 개원했다.
이제 총 226명의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은 임기 동안 많은 임무를 수행하게 될 텐데, 이들은 앞으로 매일 부딪칠 어려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준비가 얼마나 잘 돼 있는 것일까?
새로 선출된 의원들이 역할 수행에 필요한 지식 등을 얻기 위해 참여해야 하는 정식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것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 재선의원들에 대해서는 이들이 참석해야 하는 더 높은 단계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분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것은 불가능하다. 모든 전문직이나 많은 다른 직종과 달리 의원은 본인 역할에 특화된 교육이나 훈련 프로그램에 반드시 참여해야 할 의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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