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라인 : 캐나다, '난민들에게 활짝 문을 열다'

The Hendawi children hope to become civil engineers and dentists – from left - Mohammed, Ahmed, Shahed and Said

The Hendawi children hope to become civil engineers and dentists – from left - Mohammed, Ahmed, Shahed and Said Source: SBS Dateline

데이트라인에서는 '국경을 열어 시리아 난민들을 받아 들이고, 평화롭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캐나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시리아 전쟁 난민들의 정착과 관련해, 호주가 느린 대응을 보이는 것과 달리 캐나다는 이들에게 국경을 개방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쉬운 일이 아님에도 캐나다인들은 마음까지 활짝 열어 이들을 보듬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난민들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3만 여명을 받아 들이는 동안, 호주는 지난 해에 이르러서야 1만 2천 여명을 수용했습니다. 캐나다의 독창적인 난민 수용 정책을 보도한 데이트라인을 지금 만나보세요.

 

 


Share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