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전쟁 난민들의 정착과 관련해, 호주가 느린 대응을 보이는 것과 달리 캐나다는 이들에게 국경을 개방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쉬운 일이 아님에도 캐나다인들은 마음까지 활짝 열어 이들을 보듬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난민들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3만 여명을 받아 들이는 동안, 호주는 지난 해에 이르러서야 1만 2천 여명을 수용했습니다. 캐나다의 독창적인 난민 수용 정책을 보도한 데이트라인을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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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라인 : 지상에서 가장 위험한 여정에 나선 사람들 2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