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로직에 따르면 호주 내 5개 주도의 지난주 주택 가격은 전주에 비해 0.5%, 전 달에 비해 1.1%가 하락했다.
코어로직에 따르면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애들레이드, 퍼스의 지난주 주택 가격은 한 주 전에 비해 평균 0.5% 하락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한 멜번의 주택 가격은 한 주 전에 비해 1%, 시드니의 주택 가격은 0.4% 하락했다. 하지만 애들레이드의 집값은 한 주 전에 비해 0.6% 상승했다.
5개 주도의 지난주 주택 가격은 한 주전에 비해 0.5% 하락했고, 한 달 전과 비교하면 1.1%가 하락했다.
한편 5개 주도의 경매 물량은 한 주 전 2,409건에서 지난주에는 2,794건으로 크게 늘었다. 경매 낙찰률 역시 한 주 전의 72.8%에서 지난주에는 77.2%로 상승했다. 이 중에서도 시드니의 경매 낙찰률은 80.7%를, 멜번의 경매 낙찰률은 79.2%의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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