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호주 내 5대 주도의 주택 가격이 0.1% 상승한 가운데 경매 낙찰률 역시 8%가량 급증했다.
지난주 역시도 전주에 비해 주택 가격과 경매 낙찰률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호주 내 주요 5개 주도인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드의 주택 가격은 전주에 비해 0.1%가 상승했으며 경매 낙찰률은 8%가량 급증했다. 지난주 5개 주도의 주간 경매 낙찰률은 76.7%를 기록해 전주의 낙찰률 68.7%에 비해 8%가량 치솟았다.
5개 주요 도시의 주택 중간 가격은 $584,792를 기록했으며 유닛의 중간 가격은 $519,59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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