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유학을 왔다가 새로운 삶의 지향점을 찾아 목사의 길로 나선 윤대근 목사.
호주 사회의 한인 2세들과 각국의 다문화 유학생들을 위해 한인 교회에서 영어 예배를 맡고 있는데요.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한인 2세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는 주안교회 윤대근 목사를 홍태경 프로듀서가 만나봅니다.
Rev. Geoff Yoon at SBS studio Source: SBS
호주로 유학을 왔다가 새로운 삶의 지향점을 찾아 목사의 길로 나선 윤대근 목사.
호주 사회의 한인 2세들과 각국의 다문화 유학생들을 위해 한인 교회에서 영어 예배를 맡고 있는데요.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한인 2세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는 주안교회 윤대근 목사를 홍태경 프로듀서가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