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대표팀의 사라 머리 감독(캐나다)이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남북 단일팀이 생기면서 불거진 문제와 오해들에 대해 명확하게 의견을 피력했다.
지난 20일 남북 당국자들은 스위스 로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에서 IOC 관계자 등과 만나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한국 선수 23명과 북한 선수 12명이 팀을 구성하며, 매 경기 출전라인업 22명 중에 북한 선수 3명을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라 머리 감독(캐나다)은 "단일팀에 관해 내가 전권을 가진다고 거듭 확인받았다"며 "선수를 기용하는 것은 내 권한이다. 내가 원하는 선수만 경기에 뛰게 될 것"이라는 점을 적극 강조했다.
시사 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자세히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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