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수세기에 걸쳐 사랑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도대체 사랑은 무엇인가? 구글에 올라오는 가장 빈번한 이런 질문에, 과연 명확하고 과학적인 답변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 질문은 영원히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같은 걸까요?
요즘에는 자기에게 맞는 짝을 찾아주는 스마트 폰 앱도 인기를 얻고 있고, 뇌 정밀 검사와 유전자 조사를 통해 결혼 상대를 찾아나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데이트라인에 출연한 피셔 박사는 사랑이란 초자연적인 것이어서 그것을 인위적으로 터치해선 안된다는 생각을 사람들이 갖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마치 마술처럼 말이죠.
이성과 사랑에 빠지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뇌의 화학적 물질을 연구한 피셔 박사는 간단한 질문들로 구성된 서식을 통해 성격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방송 다시듣기 혹은 아래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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