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몸은 어느 정도나 생각에 반응을 할까? 마음 먹은 것만으로 질병의 결과가 바뀔 수 있을까?
정보가 넘쳐나는 사회에 살면서 건강과 관련된 자가 진단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얻은 단편적인 지식으로 자신의 병을 키우기도 하고 이로 인한 불안장애를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조사에 따르면 많은 호주인들이 건강의 적신호가 될 수 있는 이상 증세를 알고서도 이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지난 주, 인사이트는 우리의 뇌가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병을 감지할 정도로 대단한 힘을 지니고 있을까요?
과연 우리의 몸은 어느 정도나 생각에 반응을 하는지? 마음 먹은 것만으로 결과가 바뀔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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