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트레일리안: ‘그레이하운드 경주 금지’ 철회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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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하운드 경주를 금지시킨 결정은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말한 디오스트레일리안은 NSW 주총리가 이 같은 결정을 철회한 것은 옳은 일이라고 말했다.


그레이하운드 경주를 금지시킨 결정은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었다고 말한 디오스트레일리안은 NSW 주총리가 결정을 철회한 것은 옳은 일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와 함께 그레이하운드 경주 업계 또한 악습을 종식시키고 동물 학대의 또 다른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베어드 주총리는 기존의 결정을 철회하는 대신 동물 학대 처벌 강화, 사육 한도, 경주 트랙 감축 같은 다른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살아있는 미끼를 사용하는 관행은 법에 저촉되며 이를 위반하는 자는 업계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 한편, 경주에 뛰어난 소질을 보이지 못하는 경주견의 살상은 금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된 디오스트레일리안의 사설을 들으시려면 상단의 방송 다시 듣기(Podcast)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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