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트레일리안은 코리 버나디 상원의원의 탈당으로 인한 후폭풍을 막기 위해선 턴불 총리는 주도권을 잡고, 실질적 조치를 취함으로써 국가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유당과 국가에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리 바나디 상원의원의 탈당은 턴불 총리 및 동료 의원을 당황케 하고 연이은 탈당에 대한 불안감을 촉발할 수 있을 텐데요, 디오스트레일리안은 이는 연방총리에게 즉각적인 엄청난 타격으로, 턴불 총리는 주도권을 쥐고, 실질적 조치를 취함으로써 국가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걸 그의 소속당과 국가에 증명할 필요를 가중시킨다며, 턴불 총리가 뭔가를 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버나디 상원 의원 탈당의 장기적 영향은 상당할 수 있을 것이라 제안합니다. 정부가 이슬람 극단주의에 대한 지역사회 우려에 의견을 표명하지 못하든, 예산 적자 상태를 개선시키지 못하든, 세이프스쿨즈 프로그램과 같은 세금으로 지원되는 조치를 통한 좌파적 환경운동가의 영향을 억제하는 데 과묵했든 보수 의원들은 크게 실망해왔다고 지적합니다.
코리 버나디 상원의원의 최선의 시나리오는 경험을 통해 터득한 더욱 지능적인 보수적 대안을 제공하는 것일 겁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그가 창당할 경우 자유당연립의 표심뿐만 아니라 원내이션당, 가족제일당 그리고 닉제노폰팀의 표심조차 끌어모을 수도 있을 것으로, 이것이 버나디 상워의원의 목표일 것이라고 보는데요, 만일 그가 성공한다면 적어도 당분간은 또 다른 정치적 우파 세력을 형성해 자유당연립이 한때 다소 보유했던 표심을 더욱 분열시킬 것이지만 실패한다면, 정치적 보수세력에 균열을 더할 것으로 그 수혜자는 거의 불가피하게 노동당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연방의회는 올해 첫 회기를 시작했는데요, 디오스트레일리안은 이는 자유당연립이 새로 시작할 또 다른 기회라며 호주는 행동을 취하고 길을 보여줄 리더십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버나디 상원의원의 탈당으로 인한 파장을 되새김질하기 보다는 자유당연립은 노동당의 기회주의를 정책적 이점으로 누르고, 결정을 시행하는 데 스스로 바지런해져야 한다면서 이는 과도하게 요구하는 것이 아닌 유권자가 자유당연립을 선택한 이유라고 강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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