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라인 : 여전히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은?

A closed steel mill in Lorain, Ohio.

A closed steel mill in Lorain, Ohio. Source: SBS

전통적인 산업이 죽어가고 직업들 마저 줄어 드는 곳.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허울에 사기를 당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곳. 바로 중앙 아메리카의 러스트 벨트를 데이트라인이 찾아갔다. 그들의 분노가 여전히 도날드 트럼프를 백악관으로 보내고 싶어하는가?


시대를 풍미했던 명성을 잃어버리고 이제는 '녹슨 지대'로 불리는 오하이오 주. 하지만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두 사람에게는 여전히 중요한 접전지이다. 이곳의 주민들은 왜 트럼프를 지지하게 되었을까?

중앙 아메리카의 러스트 벨트는 전통적인 산업이 죽어간 채 직업들 마저 줄어 들고 있다.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허울에 사기를 당한 느낌 밖에 남은 것이 없는 사람들이 있는 곳. 그들의 분노가 여전히 도날드 트럼프를 백악관으로 보내고 싶어하는가?

백악관 입성을 향한 관문인 이 곳에서 과연 두 후보는 어떤 작전을 쓸 것인가? 그리고, 유권자들의 흔들리는 마음은 어느쪽에 정착하게 될까? 데이트라인이 러스트 벨트를 찾아갔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방송 다시 듣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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