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로직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호주 전역의 경매 낙찰률은 76.2%를 기록했다. 1년 전 같은 시기의 경매 낙찰률 68.8%와 비교할 때 경매 낙찰률은 최근 들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어로직에 따르면 3월 19일을 마감으로 한 지난주 전국 주도의 경매 낙찰률은 76.2%를 기록했다. 1년 전 같은 시기의 경매 낙찰률이 68.8%였던 점과 비교한다면 경매 물건이 시장에 나와 판매 성공을 이루는 경매 낙찰률은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다.
지난주 시드니의 경매 낙찰률은 무려 83.9%를 기록했고 이어서 캔버라가 76.6%의 경매 낙찰률을 나타냈다. 이밖에는 멜번 75.9%, 타즈매니아 66.6%, 애들레이드 64.7%, 퍼스 60%의 경매 낙찰률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주 경매에 나온 물건은 2,844건으로 1년 전 같은 시기의 3,540건에 비해서는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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